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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움직인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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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글쓴이 미란다 트위스
출판사/제조회사 이가서 (20030705)
책상태(제품상태) 상태양호
재고 1
책 사이즈 148mm * 210mm
페이지 수 366 쪽
등록일 2014-06-25
* 등록 후 한달경과. 판매자에게 문의후 구매바랍니다.
판매자 정보 성문서점(051-241-6988)

역사는 선과 악의 투쟁이었고 그 싸움은 아직도 진행중이다. 이 책에 실린 16인의 악인은 세계사 곳곳에서 가장 잔혹하다고 평가받는 인물들이다. 그들이 벌였던 악행은 두려움, 역겨움 그리고 구토를 일으키게 할 정도로 잔혹하다. 역사상 가장 유명한 폭군이었던 네로부터 유태인 말살을 기도했던 아돌프 히틀러, 동아프리카의 백정 이디 아민. 이디 아민 시절의 우간다에서는 매일 40,50구의 시체가 강물에 떠다녔고 그들이 시체로 인해 수력발전소가 멈춰서는 일이 다반사였다고 한다. 그는 도무지 더할 나위 없는 '무식함'을 무기로, 오직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 하나로 동족들을 살해했고 시민들은 국가가 있음에도 오히려 국가로부터 죽임을 당해야만 했다. 그들의 악행은 질투, 오만, 허영, 탐욕으로부 비롯된다. 그리고 무수한 협력자들의 자발적 도움이 있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은 비참한 최후는 커녕, 자연사하거나 권좌에서 물러난 뒤에도 '귀족'으로 대접받던 삶을 영위해 나갔다. 역사는 우리에게 교훈을 주지만 그 교훈은 잔인함을 내포하고 있다.아주 단순하게 구분하는 일이 가능하다면, 인간의 역사는 선과 악의 갈등의 역사라고도 할 수 있다. 역사의 어느 페이지를 펼쳐보아도 선과 악은 동전의 양면처럼 함께 공존했다. 사실 따지고 보면 한 사람의 내면에서도 선과 악이 엎치락뒤치락한다고 할 수 있다. 그 강도가 약하고 영향력이 크지 않아서 제대로 감지하지 못하고 있을 뿐이다. 그렇게 볼 때 악은 우리의 삶의 한 양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악이 단순하고 우발적이면서 일회적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세상을 경악하게 한 대부분의 악은 어마어마한 파괴력을 갖고 있다. 그것은 마치 거대한 에너지를 가진 태풍처럼 엄청난 피해를 가져온다. 그리고 나서 다시는 악이 이 땅에 싹트지 못하게 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생겨나지만 머지않아 또 다른 형태의 사건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되는 16인의 악인들은 세계사 곳곳에서 골라낸 가장 잔혹한 인물들이다. 상대적인 의미만을 놓고 본다면 악행을 저지른 인물 중 랭킹 16위 안에 드는 악인들을 모은 셈이다. 그들이 저지른 일을 들여다보면 너무나 끔찍해서 진저리를 치게 하고, 역겨움을 견디지 못해서 구토 증세를 느끼기도 한다. 인간이 어쩌면 이렇게 잔혹할 수 있는가 하는 생각에 멍한 상태가 되기도 한다. 이렇게 잔인한 16인의 행적을 기록한 저자의 의도는, 악의 실체를 알고 그것을 통해 자성의 기회를 갖도록 하자는 것이다. 직접 악행을 행하지 않은 사람들도 간접적인 협조 혹은 비겁한 묵인 등의 형태로 가담한 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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